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아멘 충성교회Amen.the Faithful Church

  • 홈으로가기

게시판 내용
완전한 정절을 향한 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4-25 01:04:15 조회수 1393
완전한 정절을 향한 길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삼상 13:13)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는 것은 온전히 복종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사울의 일생에 매우 큰 실수는 이스라엘의 구속자 되시는 하나님을 온전한 왕으로 인정하진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높으신 하나님을 무시한 채 자기 뜻대로 행하는 결과를 초래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주인 앞에 묻지 않는 행위는 무성한 죄의 열매만 가져올 뿐입니다.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두려워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단에 더러운 떡으로 제사를 드리는 행위만 가져왔던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묻지 않음으로써 주님의 이름을 멸시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출애굽 과정은 순종과 불순종을 반복하는 역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징조와 기사로 이스라엘 백성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해 가실 때 수없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을 행하지 않았을 때는 재앙이 그들의 삶을 덮쳤습니다. 죄를 거듭 반복하며 돼지가 씻은 후 구덩이에 또 들어가는 것과 같이 행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는 하나님 앞에 묻지 않는 행위로 하나님을 화나게 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행위입니다. 바로 사울이 그러한 인물이었습니다. 그 결과 참담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는 결국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깨끗하지 못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되었습니다. 죄의 대가는 하나님의 노를 발하는 결과를 가져올 뿐입니다. 그러나 노를 당하면서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회개의 돌이킴이 있다면 하나님의 응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비록 어려움과 고난이 왔을지라도 깊이 뉘우치며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의 사이에 가로막힌 죄의 장벽을 허물어야 합니다. 고난을 순종하는 것은 완전한 정절이고 사상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이끄는 대로 가야 하는 것이 의의 길입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 뜻을 묻고 그분의 명령 앞에 항상 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facebook tweeter line
  • 요섭(2019-03-05 23:52:29)

    세상에서도 어려울때 진정한 친구를 알아볼 수 있듯이 어려울수록 하나님을 의지하는 정절을 보여야겠습니다
    수정 삭제

  • 사랑킴(2019-03-02 13:15:52)

    하나님의 뜻을 여쭤보는 삶을 살아가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의 막힌 죄의 장벽을 허물도록 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 샤론의 꽃(2019-03-01 23:50:44)

    순종으로 드리는 의의 제사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가 됩시다!
    수정 삭제

  • 경외하기(2019-02-28 23:56:09)

    오직 주님께 복종하는 삶
    주께만 향하는 정절...
    기뻐하시는 삶
    잊지말고 하루하루 살기..
    수정 삭제

  • 장태진(2018-11-12 23:36:32)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 해야 하는군요..
    수정 삭제

  • 샤론(2015-09-06 22:01:49)

    순종합시다!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29들림, 그 영광의 날 - 이인강pastor첨부사진이미지관리자님2019.03.196
228사탄의 미혹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3.1445
227[감동일화] 사람을 살린 한마디 - 이인강pastor이미지첨부파일관리자님2019.03.1258
226순종! 순종이 답입니다!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3.0757
225유혹을 받지 않으려면 성령님께 물어라!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3.0551
224[은혜칼럼] 진실한 기도 - 이인강/아멘충성이미지관리자님2019.02.2850
223[은혜칼럼] "중심의 기도"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2.2634
222[라이프칼럼] 내 등의 십자가 - 이인강/아멘충성이미지관리자님2019.02.2169
221[말씀칼럼] 믿음의 시험 영적 포뮬라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2.1978
220[설교] 사람을 다루시는 영의 공식 _ 이인강목사 의의복음 모티베이션 이미지관리자님2019.02.1485
219[말씀칼럼] "정절 입니다!"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2.1252
218[신앙고백] "마라나타"를 향한 결단 - Pastor 이인강/아멘충성이미지관리자님2019.02.0867
217[설교]성령의 명령대로 하라! 의의복음 모티베이션/이인강목사이미지관리자님2019.02.0664
216[설교] 이인강 목사 - 내 영혼을 고치소서이미지관리자님2019.01.3160
215[말씀칼럼] 빼앗기지 않을 축복-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1.2966
214[라이프칼럼] 순수한 심령을 갈망하라! - 이인강목사/아멘충성이미지관리자님2019.01.2474
213[묵상칼럼] 감사의 힘과 말의 능력 - 이인강목사 Amencs이미지관리자님2019.01.2265
212[이인강칼럼]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이미지관리자님2019.01.1784
211[칼럼] "간섭" 하시는 방법 - 이인강/아멘충성이미지관리자님2019.01.1572
210[라이프칼럼] "하나님의 때" - 이인강목사이미지관리자님2019.01.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