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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해 손을 높이 들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4-25 01:05:54 조회수 2937
주를 향해 손을 높이 들라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께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 손을 들었나이다”(시88:9)

하나님을 향해 두 손을 든다는 것은 모든 것을 의탁하고 순복하는 삶을 살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그리고 나의 나 된 것을 장사지낸 채 주님만을 나타내겠다는 고백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멸망으로 이끌고 갑니다. 그래서 내 의를 배설물로 여기고 하나님의 뜻에 이끌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결국 내 인생의 성패 여부를 가릴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의 의를 버릴 것인지, 하나님의 의를 나타낼 것인지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 수단과 방법은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유익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우리의 연약함을 가지고 마음대로 행하기보다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돕는 자를 보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동작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할 때 주님은 앞서 가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렇게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 뜻을 쫓아가면 우리 인생은 하나님 팔자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보좌의 기초는 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의를 행하는 것이며, 그것은 곧 기초가 됩니다.

골로새서 2장 11절을 보면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육적인 몸을 벗어버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입술로만 주의 이름을 부르며 스스로의 생활에 얽매어서는 안 됩니다. 내 뜻대로 의를 행하려 할 때 많은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온전히 하나님께 얽매인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가 주님께 얽매인 자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 인도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윗처럼 매일 주의 이름을 부르며 주를 향해 두 손을 높이 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순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나가는 백성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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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현서(2018-12-28 10:13:42)

    하늘소망잊지않게 해주세요~
    수정 삭제

  • 박주리(2018-11-12 23:38:52)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고 싶어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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