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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질투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6-08 00:04:54 조회수 2613

내 이름은 질투다!



(이사야 1장 2절 ~ 3절)

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
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좋아하고, 사람들을 더 좋아하고... 하나님은 질투가 많으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질투라고 하셨습니다!
자기 남편이 웃으면 웃고, 남편에게 생명을 걸고,
여자가 기뻐하고 잘해주면 그것에 생명을 걸고,
자식에게 생명을 걸고 자식만을 바라봅니다!
우리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여기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에 분하고 분하여 죄를 쌓아놓고 간직해 놓고 계십니다!
이 세상이 다가 아니란 것도 알고 있고,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도 결과가 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로 가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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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식(2019-10-22 07:09:30)

    하나님이 질투하시지 않게 하나님만을 보겠습니다!
    수정 삭제

  • 김진주(2019-09-12 20:11:04)

    질투하시는 주님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사람보다 나 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자로 변화 되기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수정 삭제

  • 조다현(2019-08-30 09:24:50)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싶습니다!!
    수정 삭제

  • 강원래(2019-08-13 23:45:27)

    모든 것을 경영하시는 주님을 알고 주님 뜻대로 순종하는 영생의 삶 살기를 원해요
    수정 삭제

  • 김창진(2019-07-31 23:05:37)

    맞습니다
    때론 짐슷보다 못할때도 많습니다
    신랑되신 그분을 모르면 짐승처럼 사는것
    수정 삭제

  • 부스러기(2019-07-22 09:04:15)

    제가 그리 살았습니다
    남편이 좋아하면 좋고
    물질을 쌓아놓는 것에 소망을 두고
    수정 삭제

  • 이정아(2019-06-30 13:58:20)

    하나님만 최고로 많이 사랑하기 !
    하나님 질투하면 무섭습니다.
    수정 삭제

  • 윤주환(2019-05-12 20:27:31)

    감히 하나님께서 질투해주실만큼 사랑을 쏟아주셨는데도 행음하고 있는 이 죄인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어떤 벌이라도 달게 받고 다시 주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수정 삭제

  • 멋쟁이007(2019-05-01 00:03:34)

    아멘
    수정 삭제

  • 꽃들도(2019-04-13 07:46:53)

    주님을 사랑한다하면서 다른것들에게 마음을 뺏겨 살아왔던 삶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이젠 주님을 제마음에 최고로 모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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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름(2019-04-10 23:00:27)

    주님보다 다른 것들을 더 좋아했던것 고백합니다..
    그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겠습니다..
    모든 마음까지도♡
    수정 삭제

  • 하늘소망(2019-04-10 13:31:20)

    주님 고백 합니다 !
    내심령이 다른신을 섬기지 않게하시고
    주님만을 섬기며. 따라갑니다
    수정 삭제

  • 김세미(2019-03-28 10:26:03)

    질투의 하나님,,,,
    그분을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주세요
    수정 삭제

  • 전예은(2019-03-24 23:53:14)

    하나님이 질투 하시지 않게 그분께만 온 마음과 정성을 쏟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 한예진(2019-03-21 00:04:49)

    당신께 정절을 지키는 순결한 신부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수정 삭제

  • 사랑킴(2019-03-18 11:20:25)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없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시다!
    수정 삭제

  • 흠모하는(2019-03-12 16:44:38)

    나를 만드시고 길러주신 주님!
    사랑합니다.. 저천국 바라보며 오늘하루도 즐겁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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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2018-11-13 22:13:31)

    사람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 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되었습니다..용서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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