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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담을 허무신 예수님 - 이인강목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22 11:30:27 조회수 71

[의's words] 담을 허무신 예수님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막힌 담을 허시려고 이 땅에 화목 제물로 오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화목 제물이 되느냐?  이것을 이제 우리 머릿속에 딱딱 집어넣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해져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원수가 됐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원수 됐던 우리를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시켜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뭐가 더 들어가야 하냐면, 바로 가 들어가야 합니다. 의를 가지고 나가는 겁니다. 다른 거 가지고는 하나님과 화목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의를 이루시기 위해 예수님이 오신 것이 엄청난 사건입니다. 하나님과 화목되게 해 주신 예수님의 핏값을 갚아야 됩니다. 우리가 그분의 은혜를 갚아야 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십자가 순종한 예수님처럼 의로 가야 됩니다. 예수님은 이 의를 위해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 우리 또한 예수님의 의를 전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의를 따라가는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입니다. 성령의 전이 되어야 창기의 지체가 아닌 것입니다. 예수님의 핏값으로 성령이 오셔서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6장 15절~20절

15.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갈라디아서 2장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려면은 성령의 전이 되어야 하고 이래야만 하나님과 화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됩니까? 


 첫째, 예수님의 핏값으로 우리를 사셨기 때문에 주의 일을 염려해야 됩니다. 값으로 샀기 때문에 그 은혜를 갚으려면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성령의 전인 사람들은 주님을 최고 기쁘게 해야 됩니다. 주님을 최고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경외하는 걸 받고, 경배하는 걸 받겠다고 하십니다.  고린도전서 7장 32절, 어떻게 하면 주를 기쁘게 할고!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주님은 우리를 피 값으로 사셨고,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그리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간에게 하나님의 성전이 될 수 있는 특권까지 주셨습니다.  이제는 이 땅에 있을 때에 우리 눈에 보이는 대로 살면 안 됩니다. 눈에 보이는 거 보고 그냥 살면 안 됩니다. 값으로 샀기 때문에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님 것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지체이므로 또한 성령의 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남편보다, 아내보다, 자식보다,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일들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7:32-34

32.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33. 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여 

34. 마음이 갈라지며 시집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둘째, 정조가 있어야 됩니다. 정조는 갈렙과 같이 여호수와 같이 계속 그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을 폼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십일조 내고 감사헌금 내면서 그냥 그렇게 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계시록 14장에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 어디든지 인도해도 따라가는 자가 정절이 있다 그랬습니다. 

그게 정절입니다. 인도를 받지 않으면 창기의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체는 창기하고 상대하지 않습니다.  정절이 없는 것이 창기의 지체입니다.  창기의 지체의 반대는 정절입니다.  의가 정절입니다. 어디로든지 주님께 인도를 받는 것이 의입니다. 





요한계시록 14: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정절을 지키면은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흠이 없다는 건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인도하더라도 따라가는 것이 정절입니다.  예레미야 2장에서는  인도를 받지 않는 자, 불법을 행하는 자는 양잿물로 씻어도 죄를 못 씻는다고 나와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비누를 써도 죄가 거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행음하는 거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남편이기 때문입니다. 안 그러면 나를 멸시했기 때문에 나는 원수를 갚겠다, 보복하겠다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값 주고 샀기 때문에,  그 값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었다 사셨기 때문에, 화목 제물로 우리 몸을 드릴수 있는 성령이 오셨기 때문에,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하면은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엄청난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은 나를 멸시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법을 이렇게 정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릴 의로서 우리는 끝까지 주님의 인도를 받아야만 됩니다. 안 그러면은 화목 제물이 되지 못합니다. 



예레미야 3장 13절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이방인들에게로 나아가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 임이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막힌 담을 허시려고 이 땅에 화목 제물로 오신 예수님을 닮아 우리도 또한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기쁘게 해드리며, 주님 거하실 거룩한 성전이 되어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정절의 의인들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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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아름(2019-09-15 16:53:12)

    예수님의 목숨버린 사랑으로 인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 강아린(2019-09-10 23:20:33)

    하나님과 사이의 막힌담을 헐어버리는 시간 소중한 시간 갖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정 삭제

  • 하남지(2019-09-10 23:19:40)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과 길을 몸소 실천하여 가르쳐 주신 예수님.그분을 목숨드려 따르겠습니다
    수정 삭제

  • 박미선(2019-09-08 23:17:52)

    예수님 피값으로 구원 받았으니
    그분만을 사랑 하며.어디든지 따라가는 삶살겠습니다
    수정 삭제

  • 이하늬(2019-08-31 10:15:11)

    주님이어디로인도하든지따라가는정절의신부가되겟습니다
    수정 삭제

  • 나의전부(2019-08-28 10:13:39)

    주님과의 담이 없는 자이고 싶다
    수정 삭제

  • 크리스쳔(2019-08-27 10:20:26)

    우리를 살리기위해서 오신 예수님.
    예수님.의를행하면서 살겠습니다.
    수정 삭제

  • 순례자(2019-08-27 03:35:56)

    주님~어디든지 따르리라! !
    수정 삭제

  • 한소망(2019-08-26 17:23:14)

    정절있는 의인으로 살다 주님 품으로 가길 원해요!
    수정 삭제

  • 박지현(2019-08-26 13:13:22)

    우리 주인되신 주님만이 소망이며 참진리임에 한치의 오차없이 확신합니다
    수정 삭제

  • 정수정(2019-08-26 11:31:55)

    예수님은의로써십자가에못박히셧습니다우리는주님께빚진자이고의로갈때그빚을갚고정절이잇는사람이될수잇습니다
    수정 삭제

  • 고후정(2019-08-25 19:23:01)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수정 삭제

  • 보혈맨(2019-08-25 17:50:20)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수정 삭제

  • 송축하라(2019-08-25 14:48:14)

    어린양이어디로인도하든지
    따라가는정절의의인되길원합니다.^^
    수정 삭제

  • 온나라(2019-08-25 14:09:40)

    주님께 묻고 뜻대로 순종하는 의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 되길 원해요!도와주세요 주님♡
    수정 삭제

  • 본받는자(2019-08-25 10:06:42)

    우리가 행해야할것은 하나!!
    의밖에없습니다!!주님.그하나를 행할수있도록 도와주소서
    .
    수정 삭제

  • 한마음(2019-08-24 23:25:31)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이 거짓이 되지 않도록 주님 저를 붙들어주세요!
    수정 삭제

  • 나소원(2019-08-24 10:50:22)

    아버지와 화목해질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
    수정 삭제

  • 낮은자(2019-08-24 09:29:45)

    정절을 지키는 의인...
    그길만이 살길입니다..
    수정 삭제

  • 민주성(2019-08-24 08:54:44)

    간밤에 홀연히 자취를 남기고 가신 주님을 또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수정 삭제

  • 옳은길(2019-08-24 02:06:38)

    주님~주님이 아니셨다면..하나님과 화목되지 못한채 살았을뻔 했네요.너무 감사해요!더더구나 주님의 뜻만 좇는 주의종을 만날수 있게됨을 더더욱 감사^^
    수정 삭제

  • 주창식(2019-08-23 23:23:04)

    우리 주님이 먼저 가신 순종의 길
    그 길따라
    묵묵히 한걸음씩 뚜벅뚜벅 걷게 하소서
    수정 삭제

  • 유형진(2019-08-23 23:22:01)

    아멘
    수정 삭제

  • 향유옥합(2019-08-23 14:52:51)

    정절.정조.사상으로 나아갑니다
    수정 삭제

  • 하늘(2019-08-23 14:21:26)

    무엇으로도 값을 길 없는 주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삶이란 주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는 정절, 의의 삶이라는 거 깨닫고 갑니다
    수정 삭제

  • Yes(2019-08-23 13:22:11)


    주님의 뜻을 아는 것이
    최고임을 깨닫네요

    주님의 뜻을 붙잡고 오직 순종만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수정 삭제

  • 낮은자(2019-08-23 10:17:52)

    오직'의'만이 하나님과 나사이에 교통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화목제물이 되시려고 저희에게 오셨습니다..
    우리에겐 오직 의 밖에 없습니다....
    정절을 가지고 주님뜻에 따르겠습니다..
    수정 삭제

  • 부스러기(2019-08-23 08:22:25)

    날 위해 십자가 지신 그분을 위해 살기 원합니다
    사나 죽으나 저는 당신 것입니다
    정절과 사상으로 당신을 경외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사랑합니다
    주님,고맙습니다
    주님,감사드립니다
    수정 삭제

  • 정미수(2019-08-23 06:40:33)

    주님에 대한 제 마음의 벽을 먼저 허물어야하는데 ㅜ
    대신 사람에 대한 벽을 쌓게해주세요
    수정 삭제

  • 강수자(2019-08-22 23:39:41)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갑니다
    수정 삭제

  • 온누리(2019-08-22 23:36:14)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주님 은혜에 빚진 자로서 오늘도 주님 뜻따라 살게 해주세요
    수정 삭제

  • 김창진(2019-08-22 23:21:32)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따라 십자가 지섰듯
    나도 성령님 뜻따라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수정 삭제

  • 강수은(2019-08-22 17:40:47)

    주님을 끝까지 따라갈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수정 삭제

  • 이보미(2019-08-22 17:16:24)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로 통치를 받읍시다.
    하나님께 정조를 지키며 날마다 의로 가겠습니다.
    수정 삭제

  • 이미자(2019-08-22 14:14:31)

    이렇게 우리에게 살리는 법을 주심에 감사밖에 없습니다
    주님 믿고 따를수있게 항상 붙들어 주세요
    수정 삭제

  • 화목제물(2019-08-22 14:06:15)

    하나님을가장사랑하고
    어디로따라가든지 정절로서
    의인되길유니합니다..^^
    수정 삭제

  • 방시은(2019-08-22 12:51:21)

    창기의 지체가 섞어질것임에 후회되고 부끄러워요
    주님 붙들어주세요
    수정 삭제

  • 도로시정(2019-08-22 11:51:41)

    아멘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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