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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다 버려라!" - 이인강pastor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04 10:41:30 조회수 58

[의's Words] "다 버려라!"




천국 가는 여정길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다 버려야 된다' 는 것과 또 하나는 '나는 못 한다' 입니다. 성경을 보면 다 버리라고 해서 버린 사람을 전부 크게 쓰셨습니다. 대신에 세상을 쳐다보고 있는 사람은 안 쓰셨습니다. 우리는 누가 뭐라 해도 세상 쳐다보지 말고 주님만 의지하며 의의 길로 가야 됩니다.


이것은 경험입니다. "다 버려라!" 모든 것을 가지신 분이 주시려고 다 버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주시려고요. 우리는 주님이 주셔야 아버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버리라고 하면 다 버리는 사람이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를 단련시키신 후에 보호하시면서 아버지 일을 할 수 있도록 주님의 능력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 16-18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곧 그물을 버려두고 좇으니라


다 버리고 나는 못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의를 알아야 합니다. 의는 내 뜻을 버리고 주 뜻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쪽으로 가고 싶은데 아버지가 저 쪽으로 가라고 하시면 저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나를 버리는 것입니다. 내 힘을 의지 하지 않고 아버지의 힘만 의지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의는 매우 귀한 것입니다. 의와 바꿀 것이 없습니다. 이것만은 꼭 가지고 가셔야 됩니다.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하면 큰 일을 하지 못합니다.


사도바울은 병이 났습니다. 하나님이 사도바울에게 사탄의 사자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사탄의 사자를 주신 이유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못한다." 사도바울은 사탄의 사자를 통해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들의 병은 고치지만 자기 자신은 아무리 노력해도 병이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사도 바울에게 궁핍도 주시고 핍박도 주시고 고생도 하게 하시면서 주님이 안 하시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사도바울에게 주님은 엄청나게 큰 일을 맡기셨습니다.  그가 얼마나 두드려 맞은 줄 아십니까? 그렇게 맞았는데도 사도 바울은 끝까지 싸웠습니다. 예수님 대신해서 끝까지 싸웠습니다. 주님만을 의지하여 마침내 사탄의 사자를 이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데도 "나는 반은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다' 는 생각 때문에 성도는 의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의로 가면서 주를 위해 '다 버리고' '나는 못한다' 를 철저히 깨달아야 합니다. 내 뜻을 버리고 내 행위를 버리고 주님의 뜻대로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할 때 주님은 거룩하고 깨끗하다 해주시고, 다 주시며, 하늘의 능력을 입혀 주셔서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이제 '다 버려야 된다' 는 것과 '나는 못 한다' 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고, 한치의 요동함 없이 의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사도행전] 19: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이인강목사님 설교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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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량(2019-09-15 17:54:41)

    채워주시려고 버리라는것인데 꽉 부여 잡고 있는 제 모습이 한심합니다
    수정 삭제

  • 장준식(2019-09-11 23:15:21)

    아버지가 고쳐주시지 않으면
    내것은 쓸게 별로 없더라구요
    수정 삭제

  • 향유(2019-09-10 23:19:20)

    아멘
    수정 삭제

  • 늘항상(2019-09-09 21:41:02)

    늘항상 주님만 생각하고 묻고 의지하는 자가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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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2019-09-07 23:27:33)

    고난과 환란을 통해서 내가 할수 없다는걸 알게 하시고,
    버리고, 내려놓게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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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종(2019-09-06 09:39:41)

    내것은 없고.모든것이 주님것입니다..
    주님의 말에 순종하고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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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운(2019-09-06 09:15:54)

    주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소유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주님외 모든것을 버릴 수 있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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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2019-09-06 06:02:50)

    그날에 우리 주님께서 밤중에 찾아오실 때에,
    기름준비 된 자만이 잔치자리 들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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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지(2019-09-06 05:40:33)

    다 버리고 나는 못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의를 알아야 하며 의는 내 뜻을 버리고 주 뜻대로 행하는 것이라는거..그동안 버리지 못한 것들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하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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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화(2019-09-05 23:28:12)

    주님을 경험하면 할수록
    내 것을 내려놓습니다
    수정 삭제

  • 보혈맨(2019-09-05 23:27:02)

    아멘 의의 길로 끝까지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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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진희(2019-09-05 22:09:13)

    어느 피조물에 불과한 나를 믿고 산 세월이 얼마인지요..
    기다려 주시고 부르시고 인도해 주시는 주님만 따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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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만(2019-09-05 19:41:51)

    다 버렸다 생각했는데 주님께 이끌려가다 보니 버릴게 계속 계속 나오는 더러운 죄인입니다
    역겹고 구역질 나는 모습 참고 또 참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부디 자주 넘어지고 실수하는 연약한 제 손 꽉 잡아주셔서 주님의 후회가 아닌 기쁨이 되는 제 영혼이 되게 해주세요 주님~ 부족한 입술이지만 고백합니다 사랑해요♡
    수정 삭제

  • 부스러기(2019-09-05 18:20:55)

    주를 따라가면서 느끼는 것이
    내가 한게 하나도없구나
    또한 주님께 두손을 모으기 위해서는
    다버려야 하는구나 입니다
    믿는다는것은 따라가는 것이라 합니다
    성령 인도받으며 순종하겠습니다
    주님,함께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수정 삭제

  • 시험통과(2019-09-05 13:58:00)

    이세상모든걸다버리고
    주님에게로돌아가기^^
    수정 삭제

  • 채수형(2019-09-05 11:07:37)

    제 영혼을 먼저 고쳐주시고 뜯어주세요
    수정 삭제

  • 조미래(2019-09-05 09:41:10)

    내가 가진 모든것 버립니다! 나의 고집까지도..ㅂ
    수정 삭제

  • 주은혜(2019-09-05 09:39:05)

    다버려라.나는 못한다..
    맞습니다..다버려야하는데..세상을 아직도 보고있는 저의 모습이...너무 죄송합니다..
    나는 못한다.주님밖에 없음을 시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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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성(2019-09-04 23:31:32)

    내가 가지고 있는것 보다 주님이 커보여야 버릴수 있어요
    방법은 주님을 더 많이 경험 하는것
    수정 삭제

  • 은하수(2019-09-04 18:31:36)

    다 버리고 나는 못한다 뼈 속까지 새겨지게 해주세요
    수정 삭제

  • 강수정(2019-09-04 17:25:59)

    아직도 버릴걸 못버리고 있는 내자신이
    너무 괴로워 날마다 몸부림을 치고 있어요ㅠ
    주님 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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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영(2019-09-04 17:22:41)

    아무것도 못하는 약한 자입니다.
    아버지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
    하나님 뜻대로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수정 삭제

  • 강인애(2019-09-04 14:20:54)

    주를 위해. 다 버릴 준비 되었고!! 나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 김도원(2019-09-04 13:44:14)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할 수 없는 약한 자이기에
    강하신 그 분께 뜻을 묻고 따라
    이 길 끝에 승리의 길을 걷고자합니다
    수정 삭제

  • 주찬양(2019-09-04 10:45:18)

    아멘 주를위해 다 버릴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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