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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말씀] 피 흘림 없이는 - 이인강 목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21 10:35:38 조회수 75

[의의말씀] 피 흘림 없이는 갈 수 없는 그길




성도는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습니다. 피를 흘렸기 때문에, 성령이 왔기 때문에 성령을 좇아가니까 가까워졌습니다. 예수의 피 흘림이 없이는, 그만큼 예수님이 고난에 순종하지 않았다면 예수님께도 그런 권한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냥 쉽게 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가시밭길을 택해야 합니다. 아버지 일 중에 가시밭길이 있습니다. 그걸 내가 맡아야 됩니다. 누군가는 해줘야 되는 길이 있습니다. 길도 가시밭길이 있습니다. 골고다 언덕 가시밭길... 그 길을 맡으셔야 됩니다.


에베소서 2: 12-15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우리가 하나님과 한 몸으로 화목하게 될 수가 없기 때문에 자기가 그걸 다 맡으신 것입니다. 하나님 나를 버리셨나이까? 예수님도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냐고 하나님께 고백하셨습니다. 이 눈물의 가시밭길을 예수님이 택하셨습니다.


에베소서 2: 16-18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가야 됩니다. 성령이 없이는 시험도 못 칩니다.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려 나아가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2: 19-20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사도들은 성령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선지자들도 물어봤습니다. 성도 또한 사도들의 터 위에 세워져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의입니다. 묻고 하는 것이 의입니다. 선지자 사도들은 다 의로 갔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과 화목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아들이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에게 준 선물입니다.


에베소서 2: 21-22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야 됩니다. 성령 안에서 시험을 쳐야 됩니다. 예수님은 금식하시고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기 위해 광야로  나아가셨습니다. 예수님도 시험을 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도 시험을 쳤습니다. 아브라함의 계보에서 예수님이 탄생하셨습니다. 다윗이 탄생했고, 예수님이 탄생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모두 다 시험을 쳤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움직이라는 대로 움직였습니다. 어떻게 아닙니까? 아니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화목해지는 것입니다.


https://vimeo.com/364702871

이인강 목사님 의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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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순정(2020-03-18 22:46:18)

    누군가는 져야할 십자가. 화목을 위해 져야 합니다.예수님 처럼
    수정 삭제

  • 김재은(2020-02-19 21:53:43)

    사도들 처럼. 우리도 성령님의 인도로 시험 치며 순종하며 가는것이 십자가의 길이군요
    수정 삭제

  • 성수진(2020-02-16 23:34:46)

    나는 죄인. 나 같은 자를 위해 귀한 피 흘리신 Jx.
    빚진자. .그분처럼 순종하며 갑니다. 핏길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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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킴(2020-01-27 22:36:21)

    시험을 치고 하나님이 움직이라는 대로 움직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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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덕진(2020-01-21 17:16:08)

    고난을 인내로 견디고 순종함으로 권세를 받으신 예수님 처럼 임내하며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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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은(2019-12-28 23:10:25)

    하나님께서 아들의 피흘림을 길이 되게 하셔서
    우리를 화목케 하셨군요
    수정 삭제

  • 강효윈(2019-11-10 23:19:25)

    십자가의 길은 쉽게 가는 길이라고 생개 했었습니다
    믿기만 하면 된다기에....
    입으로만 믿는것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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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인애(2019-11-10 07:00:25)

    주님 저를 주관하고 통치하여 주옵소서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로 살아내기
    수정 삭제

  • 박요한(2019-10-27 23:18:26)

    아멘, 주님의 길을 간절히 원합니다
    수정 삭제

  • 이미연(2019-10-27 17:02:17)

    나는 없어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삶을 살수있도록 ~!
    수정 삭제

  • 홍순영(2019-10-27 10:12:21)

    주님의 명령대로 할 때
    우리의 생각과 다른 길이라도
    주님의 음성의 인도를 받으며
    인내로써 이겨나가는 자녀가
    되기 위해 오늘도 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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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예수(2019-10-26 23:50:3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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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나리(2019-10-26 23:33:32)

    하나님이 움직이라는 대로 움직이는 하나님의 사람 되게 해주세요!
    수정 삭제

  • 강하루(2019-10-26 12:41:07)

    어디서나 쓰임받는 피뿌리기 까지 순종하는 삶이되길 소원합니다
    수정 삭제

  • 주은혜(2019-10-25 00:00:43)

    주님!
    온전히 이끌어주세요
    수정 삭제

  • 박상진(2019-10-24 23:23:11)

    주님가신 길
    나도 가게 하옵소서
    수정 삭제

  • 의의 길(2019-10-23 10:33:54)

    누군가를 위한 핏값을 원하시는 주님..공의 의하나님..
    저도 누군가의 핏값을 지고 가야되겠지요..
    그길에 투덜거림없이 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수정 삭제

  • 보혈맨(2019-10-22 23:23:26)

    아멘
    수정 삭제

  • 은지한(2019-10-22 19:58:33)

    주님!
    감사합니다ㅜㅜ
    수정 삭제

  • 천로역정(2019-10-22 12:08:31)

    주님이 있는 그길..힘든길..
    그렇지만 영광의 길..그길을 가고싶습니다..
    인도해주세요.
    수정 삭제

  • 천성국(2019-10-21 23:26:30)

    주님가신 길
    힝들고 어렵지만 따라가렵니다
    주님 인도하심따라....
    수정 삭제

  • 전미애(2019-10-21 23:02:35)

    주님의 싱자가 순종의 피흘려 주심으로 성령이 내게 오시는길을 열어 주셨으니..그길나도 가겠나이다
    수정 삭제

  • 장요원(2019-10-21 19:29:29)

    주님이계시기에
    제가있나이다.
    사랑합니다.^^♥
    수정 삭제

  • 부스러기(2019-10-21 16:58:45)

    죽기까지 복종하신 당신은 우리를 살리려
    친히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지만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 부활로 인해 우리는 나음을 입었고
    하나님과 화친하게 된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것이 주님의 사랑이고
    그것이 주님의 능력입니다
    사랑합니다,주님!
    수정 삭제

  • 강이나(2019-10-21 16:54:45)

    예수의 공로가 없인 우린 아무것도 살 수 없고
    주님의 음성을 못들으면 숨을 쉴수 없어요
    수정 삭제

  • 강현지(2019-10-21 15:26:21)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길 소망합니다
    수정 삭제

  • 김진섭(2019-10-21 14:09:06)

    아멘 날 위해 피 흘리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 추명구(2019-10-21 10:41:02)

    주님께서 가셨듯
    주님께서 보여주셨듯
    그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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