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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 설교 중에서 - 주를 향해 손을 높이 들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10-01 14:23:39 조회수 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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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충성교회 담임목사 이인강목사 설교 중에서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께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 손을 들었나이다” (88:9)


하나님을 향해 두 손을 든다는 것은 모든 것을 의탁하고 순복하는 삶을 살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그리고 나의 나 된 것을 장사지낸 채 주님만을 나타내겠다는 고백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멸망으로 이끌고 갑니다. 그래서 내 의를 배설물로 여기고 하나님의 뜻에 이끌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결국 내 인생의 성패 여부를 가릴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의 의를 버릴 것인지, 하나님의 의를 나타낼 것인지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 수단과 방법은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 막는 장애물이 될 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유익한 길로 인도 하십니다. 그래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우리의 연약함을 가지고 마음대로 행하기보다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돕는 자를 보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동작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할 때 주님은 앞서 가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렇게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 뜻을 쫓아가면 우리 인생은 하나님 팔자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보좌의 기초는 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의를 행하는 것이며, 그것은 곧 기초가 됩니다.

골로새서 211절을 보면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육적인 몸을 벗어버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입술로만 주의 이름을 부르며 스스로의 생활에 얽매어서는 안 됩니다. 내 뜻대로 의를 행하려 할 때 많은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온전히 하나님께 얽매인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가 주님께 얽매인 자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 인도 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멘충성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다윗처럼 매일 주의 이름을 부르며 주를 향해 두 손을 높이 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순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나가는 백성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멘충성교회 www.amencs.com

이인강 목사 홈페이지 www.leeinkang.org

이인강 목사 블로그 http://blog.naver.com/leeinkang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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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원철(2019-10-18 13:44:48)

    두손드록 주님께 나아가오니
    주님 오로지 주님만 통치하소서
    수정 삭제

  • 박기준(2019-10-02 23:05:18)

    절대주권자이신 주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복하는 자로
    두 손들고 나아갑니다
    수정 삭제

  • 박영주(2019-09-15 17:29:45)

    어린아이의 이름과 이마에 인 을 여 주소서
    수정 삭제

  • 김민정(2019-08-26 00:11:09)

    나를 버리고 주님 뜻에
    순복하는 삶을 살아가는
    제가 되게습니다
    인도해 주세요
    수정 삭제

  • 강원래(2019-07-24 23:30:29)

    하나님께 묻고 시키는대로 하면 죄가 없다는데 음성듣고 순종하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수정 삭제

  • 송희수(2019-07-17 14:14:54)

    아무것도할수없음을인정할때주님앞에온전히순종하며따라갈수잇겟네요의로갑시다
    수정 삭제

  • 부스러기(2019-06-29 16:08:29)

    주님이 모든걸 하심을 인정합니다
    회개할것 밖에 없습니다
    수정 삭제

  • 김소미(2019-06-14 11:19:02)

    주님을 향해 손 높이드는 내가 되길 원합니다
    수정 삭제

  • 이장석(2019-06-06 09:29:09)

    나의 삶을 맡기겠습니다. 제가 성령님의 이끌림을 받길 원합니다. 통치해주세요 ~!
    수정 삭제

  • 김정수(2019-06-05 23:31:56)

    내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 주님께 얽매인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수정 삭제

  • 김경인(2019-06-04 23:06:04)

    하나님께 항복합니다
    수정 삭제

  • 김수아(2019-04-28 20:43:03)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온전히 주님께 마음까지도 내려놓겠습니다♡
    수정 삭제

  • Jane(2019-04-15 19:29:02)

    두손들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수정 삭제

  • 이영미(2019-04-08 09:40:00)

    주님께 두손 들고 나아가오니 온전히 주님께서 나를 다스려주세요
    수정 삭제

  • 흠모하는(2019-04-06 09:02:14)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주님없이 살아갈수 없습니다...
    두렵고 떨려서 어찌 살아갈까요~~
    주님이 함께계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수정 삭제

  • 사랑킴(2019-04-05 11:48:14)

    매일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그분을 향해 손을 높이 들도록 합시다!
    수정 삭제

  • 주바라기(2019-03-25 18:57:06)

    내 생각을 버리고 온전히 주님의 뜻에 순복하여
    주님의 인도를 받고 싶습니다
    수정 삭제

  • 꽃들도(2019-03-03 18:21:03)

    주여 주께 항복합니다. 저는 죽었고 주님이 시셨습니다
    수정 삭제

  • 오직한길(2018-12-22 13:15:12)

    두손을 드는것도 쉽게되는게 아니라는걸 경험해보신분들도 계실겁니다
    제 모든걸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볼때 그때 두손이 들어지죠. 오늘도 두손들고 나갑니다
    수정 삭제

  • 양해은(2018-11-19 21:00:36)

    두손을 들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의의길로 인도 받기 원합니다
    수정 삭제

  • 이가희(2015-10-06 16:20:41)

    저도 두손들래요ㅠㅠ!!

  • 전지은(2015-10-06 15:51:50)

    온전히 하나님께 얽매이길 소망합니다...

  • 이혜미(2015-10-06 14:43:17)

    주님따라..

  • 샤론(2015-10-05 22:47:16)

    두 손 들고 주께 순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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