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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 설교 중에서 - 표적을 구하는 세대에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10-12 12:54:05 조회수 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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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충성교회 담임목사 이인강목사 설교 중에서 

 


 

표적을 구하는 세대에게

(마태복음 12:38)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는 니느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낯을 피해 도망갔습니다. 이에 대한 징벌로 바다 속에 던져져 큰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 밤낮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표적을 요구 했으나 요나가 사흘동안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이 표적밖에는 더 보일 표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니느웨로 가라하시면 니느웨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또 물고기 2마리와 떡5개로 5천명을 먹이신 사건을 말씀하시면서도 사람들이 하나님께 오는 것은 떡을 먹기 위해서나 병 고침 받고 소원이나 이뤄지기 위해서입니다. 근본적으로 풍랑을 일으키시는 분, 물고기 뱃속에 요나를 집어 넣는 분도 하나님이시며, 물고기 마음도 주관하셔서 요나를 육지에 토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요2:10)이시라는 것을 알아주기 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표적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과 사람 마음도 물고기 마음도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기보다는 표적만 보고 문제 해결 받는데만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석상에서 구체적으로 12제자중 한사람에 의해 자신이 팔릴 것과 그 밤에 예수님을 다 버릴 것을 말씀하셨으나 다 주를 버릴지라도 베드로 자신만큼은 주와 죽을찌언정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닭 울기 전에 베드로가 3번 예수님을 부인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밤에 베드로는 모든 사람 앞에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맹세하고 저주하며 예수님을 모른다고 했습니다. 부인을 안하면 붙들려가서 죽음을 당할 수밖에 없기에 하나님께서 세 번 부인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짐승의 마음도 움직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거역하지 말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부인 할 수 있도록 세 사람이 그당이라 같은편이다. 이 소리를 세 번해주고 나니까 닭이 울게 되었습니다. 이 소리를 세 번 해주고 나니까 닭이 울게 되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맞추시는 분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예수님이 자신에게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통곡하였습니다. 이때부터 베드로는 주님을 위해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는 진실한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아버지를 영화롭게 했기에 아버지께서도 영화롭게 해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요17:4)

성령님은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명령대로 하는 자에게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까지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5~8)

하나님은 자신을 낮게 여길 때 높여주십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시고,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빌2:9~1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 마 12:38 )

요나는 니느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낯을 피해 도망갔습니다. 이로 인해 바다 속에 던져져 큰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 밤낮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니느웨로 가라 명하시면 우리는 니느웨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풍랑을 일으키시는 분, 요나를 물고기 뱃속에 집어넣으실 수 있는 분, 물고기도 주관하셔서 요나를 육지에 토하게 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아주기 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표적을 보여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과 ’모든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기보다는 표적만 보고 문제 해결 받는데만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주님과 함께 죽겠다고 했던 베드로가 닭 울기 전 세번 예수님을 부인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짐승의 마음도 움직이십니다.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거역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 사람을 통하여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 하도록 하셨고, 그 후, 닭이 울게 되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맞추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명령대로 하는 자에게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까지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하나님께 복종하셨고, 그 복종하심으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으로 꿇게 하시는 영광을 얻으셨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5~8)

하나님은 자신을 낮게 여길 때 높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뜻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자들을 높여 주십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시고,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빌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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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강 목사 홈페이지 www.leeinkang.org

이인강 목사 블로그 http://blog.naver.com/leeinkang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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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수진(2018-11-19 08:31:19)

    말씀 하시면 순종 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 샤론(2015-10-14 09:57:01)

    표적과 기사만 보기 보단 주님을 바라봅시다!

  • 권희정(2015-10-13 22:26:39)

    많은 크리스챤들이 좋으신 하나님이라 하며 하나님을 무슨 자기의 소원이나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쯤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제 바램을 들어달라고 기도도 하지요.하지만 우리의 관심은 하나님 나라와 그 분 역사에 있는 구별된 자 되길 기도합시다.

  • 전지은(2015-10-13 14:10:22)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또한 하나님을 알려고 하기 보다는 표적만보고 문제만 해결 받기에만 관심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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