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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 설교 중에서-복역의 때를 지나 광명으로 나아가는 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1-18 14:59:25 조회수 8012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40:1~2)

 

인생의 항해의 길은 늘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사냥꾼의 그물에 새가 걸림같이 뜻하지 않은 어려움의 비바람과 폭풍우가 우리 인생에 들이 닥칠 때면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구원의 여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깊은 좌절감에 신음하는 시절을 맞이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고난의 근원에 대하여 이사야 402절에서는 죄로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 배나 받았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삶의 주관자 되시며 주인되신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는, 그 분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살아온 죄의 댓가로 하나님의 노하신 매를 맞고 그 결과 우리 인생에 슬픔과 고통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내 뜻대로 살아온 죄의 댓가가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하시며, 다시금 죄를 짓지 못하도록 교훈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으로 하여금 복역의 때를 지나가게 하신다라고 이사야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경의 모든 선지자들은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서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노를 당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미가서 79절에 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주께서 나를 위하여 심판하사 신원하시기까지는 그의 노를 당하려니와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의를 보리로다 라고 기록되어 있듯이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삶이 아닌 내가 주인이 되어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살아온 것의 댓가로 우리 인생에 복역의 때가 찾아올 때 우리는 그 가운데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아무리 힘들고 견딜 수 없는 고통스러운 시간들이 연속된다 할 지라도 지금껏 내 마음대로 살아온 것에 대한 처절한 회개와 범사에 하나 하나씩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순종함으로 인도를 받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노가 그치고 복역의 때를 지나 광명의 길로 나아가게 된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복역의 때는 찾아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복역의 때에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죄에서 돌이키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그 분의 인도함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고 광명의 빛을 비춰주시는 분이심을 알고 우리 모두는 늘 겸손히 그 분의 뜻에 순복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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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재(2019-09-20 09:25:16)

    주님의 계획하심과 주님의 뜻대로
    불안정한 우리의 삶이 주님께로 가까워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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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과나중(2019-09-16 14:44:13)

    복역의 때 괴롭고 힘들지만 하나님께 내 죄를 찾고 회개하며 긍휼하심을 바라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허락하신 시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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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주(2019-08-24 09:31:41)

    고난을 소망으로 완상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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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연소(2019-08-17 09:30:15)

    누구나복역의때가잇을때그때를인내하며견디게도와주시고신원의기쁨을누리는우리모두가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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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다현(2019-07-19 05:27:18)

    항상 주님의 뜻에 순복하는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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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수(2019-06-29 23:03:26)

    미가서 7장 9절에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주께서 나를 위하여 심판하사 신원하시기까지는 그의 노를 당하려니와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의를 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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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래(2019-06-21 23:46:22)

    다윗처럼하나님께순종하고물어보는사람이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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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경(2019-06-15 19:28:20)

    주여 광명으로 인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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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스러기(2019-06-01 20:16:40)

    복역의 때를 통하여 내 죄를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깊은 뜻을 알게되었습니다
    한량없는 은혜 갚을길 없는 은혜
    너무 감사해요,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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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솔(2019-05-22 23:26:24)

    아픈 시련을 통해 주님을 더욱 간절히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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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건(2019-05-19 13:38:54)

    고난후에 하나님을 더 알게하시는...
    그분만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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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세반석(2019-05-16 08:46:50)

    어려움이 오면 누구가를 원망 때가 많았었던 것 같아요. 이제부터는 내 죄를 찾으며 주님께 상한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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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연(2019-05-05 13:26:56)

    광명에 이르기까지 노를 당하면서 인도를 받겠습니다. 이또한 지니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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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진(2019-05-01 10:20:47)

    나를 인도하사 영원한 광명의 길로 인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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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역의때(2019-04-30 11:07:53)

    내맘대로살아서복역의때가옵니다그복역의때를지나고신원이오고다시는죄를짓지않는자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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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킴(2019-04-28 10:24:56)

    늘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순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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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한길(2019-03-31 00:08:01)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내 뜻대로 살아온 죄의 댓가가 얼마나 큰지 깨닫고 주님의 뜻대로 사는 삶으로 돌이킨다면 긍휼로 받아주신다니 감사할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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